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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부베베는 사랑
mini014
FILE : 20180725075450.jpg
조리원동기가 쓰는 엄마턱받이를 보고 정말 너무나 엄마마음을 잘아는 밤부베베의 왕팬이 되었답니다
50일부터 지금 10개월이된 우리 셋째 막둥이 밤부베베와 항상 함께하며 너무 잘쓰고 있어요
거즈손수건부터 이불까지 밤부는 정말 사랑입니다^^

아기포켓 후드타올은 소재는 말할것도 없고 아기몸을 쏙감싸주고
별도의머리수건이 없어도 되니 정말 편합니다
포켓으로 톡톡 얼굴도 두드려주어 정말 요거 한장이면 목욕준비끝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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